공개적으로 쓰던 별명은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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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날짜 25-03-15 09:20 조회8회본문
측은 “김새론 씨가 2016년부터 SNS에 공개적으로 쓰던 별명은 두 사람 사이에만 쓰는 애칭처럼 왜곡됐다”고 반박했다.
#7억내용증명김수현 측은 같은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이었던 김새론의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 여파로 발생한 위약금 등과 관련해서도 “김수현.
측에서 고 김새론 대신 7억원을 배상했다.
갚으란 말을 하지 않았으나 고인의 소속사 계약 만료 이후 2024년 7억원을 변제하라는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했다.
사진 제공=골드메달리스트 그러나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은 달랐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김새론의 경제.
이사할 예정이라고 들었다"며 "건물 계단에 앉아 한참 우는 모습을 봤다.
그 모습이 안쓰러워서 달래준 적이 있다"고 떠올렸다.
김새론은 음주 사고 이후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바이트하며 생계를 이어왔으나 7억원을 상환하라는내용증명을 받고 고민.
14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씨는 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이를 조금이라도 간소화하고 명확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많은 법률 전문가들은 소송 제기 전에내용증명을 발송할 것을 권고합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계약이 이미 종료됐고 퇴거 요청을 정식으로 전달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입증할 수 있어서입니다.
김새론의 문자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생전 김새론은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억대의 위약금을 갚아야했다.
김새론은 김수현에게 "내용증명받았어.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는 문자를.
이종사촌형 이로베(활동명 이사랑)가 함께 설립한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3월 김새론에게 7억원을 전액 변제하라는내용이 담긴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이를 두고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형식상의 절차"였다는 입장인 것을 뒤늦게 김새론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
07/ 고(故)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건 이후 배우 김수현 측으로부터 7억 원을 상환하라는내용증명을 받았다는 유족 주장에 대해 소속사 측은 “앞서 낸 공식 입장에서 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김세의는 한 언론에서 '김새론에게 청구된 6.
8억, '사냥개들'위약금'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내용증명을 보여드리겠다"라며 당시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에게 보낸내용증명캡처본을 공개했다.
이날 김세의는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지난해 3월 김새론에게 보낸내용증명캡처본을 공개했다.
공개된내용증명에는 '2022.
22 의로인으로부터 686,409,653원을 차용하여 이를 2023.
31까지 변제하리고 하는 금전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