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외부감사 의견으로 상장폐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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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날짜 25-03-25 15:27 조회6회본문
가 지난해 상반기외부감사 의견으로 상장폐지 경고등이 켜졌던 기업들의 현재 위치와 향후 향방을 들여다봤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회계자료 보완, 내부통제 개선,감사인과의 적극적 소통 등을 통해 신뢰 회복에 나선 결과다.
반면 한울BnC는 연간 감사보고서에서도 의견거절을 받으며.
지난 24일 한국거래소는 금양이 21일 제출한 감사보고서에서외부 감사인한울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인은 "계속 기업으로서 존속 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거래소는 상장폐지 실질심사 절차에 착수한다.
이들 상장사가 사업보고서제출기한연장신고서를 낸 이유는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절차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상장사는외부감사인으로부터 받은 감사보고서를 정기 주주총회 1주전까지 거래소에 제출하고 공시해야한다.
더욱이 코스피200 지수에서 퇴출된 데 이어 최근외부 감사인으로부터 회사의 존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실질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현재 금양의 주식 거래는 중단된 상태다.
상장폐지가 확정되면 금양은 증권시장 퇴출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되며 이는 시가.
한국거래소 규정에 따르면외부감사인은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상장사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상장사는 이를 받은 당일 공시해야 한다.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사업보고서도 낼 수 없고, 사업연도 종료 후 90일 이내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해당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소송액 부채 미반영으로 감사의견 거절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오플로우는 지난 21일 감사보고서를 통해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의견거절 사유는 △계속기업가정에 대한 중요한 불확실성 △주요 감사절차의 제약 등이다.
한울회계법인은 이오플로우에 대해.
당시외부 감사인인 삼도회계법인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발란은 정산금 지급 여력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발란은 전환사채(CB) 발행 조건으로 K뷰티 유통사 실리콘투로부터 15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거래소 공시 규정에 따르면 상장사들은 정기 주주총회 일주일 전까지외부감사인으로부터 받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올해 마지막 주주총회일이 오는 31일임을 고려하면, 늦어도 21일까지 감사보고서를 공시했어야 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EDGC, 우진비앤지, 인터로조, 제일엠앤에스, BF랩스.
지난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양은 지난 21일 감사 보고서를 제출하면서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외부 감사인인 한울회계법인은 의견 거절 이유로 "계속 기업으로서 그 존속 능력에 유의적 의문을 제기할 만한 중요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돈이 물려 있으니 정신이 아득해지네요"(이오플로우 투자자 B씨) 12월 결산 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고 상장폐지 위험성이 높아진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다.
해당 종목 투자에 나선 투자자들은 날벼락 소식에 '멘붕'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