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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안동대학교주변으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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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날짜 25-03-25 20:54 조회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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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시는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안동대학교주변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동시는 재난문자를 통해안동대학생과 주변 시민들에게 지금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알렸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


안동교도소와 경북북부교도소에서 이감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안동시는 오후 7시 38분 재난 문자를 통해안동대학교주변 학생과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안동시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 주민을 포함해 전 시민에게 산불 위험.


■ 진행 : 유다원 앵커, 김명근 앵커 ■ 전화연결 : 고민석안동대학교산불 목격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북안동대학교뒷편까지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피난 행렬과 같은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며 "재난영화에서 보던 상황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아수라장이 됐다"고 불안에 떨었다.


안동대학교뒷편으로 불길이 번지고 있는 모습.


독자 제공 현재안동을 덮친 불길은안동대인근 야산과 옥동 일대까지 도달해안동시.


버스를 통해 대피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청송군은 이날 오후 5시44분쯤 전 군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안동시는 오후 7시38분 “안동대학교주변으로 불길이 확산하고 있다”며 “학생 및 주변 시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현재 체육관으로 대피한 학생은 300여 명으로 추산됐다.


위파크 일곡공원 방문예약


체육관은 산불이 발생한 지점에서 강 건너에 있다.


[안동=뉴시스] 국립경국대학교학생이 찍은 산불 모습.


경국대안동캠퍼스) 주변으로 확산 중이니, 학생 및 주변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경국대는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지난 1일 통합해 출범한 4년제 국립대학교다.


경국대에는 1000여명의 학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들은.


산불은 인근 지역인안동과 청송에 이어 영양과 영덕 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편안동시는 이날 저녁 7시 38분 문자를 통해 "관내 산불이안동대학교주변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안동대학교학생과 주변 시민들은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